취업을 핑계로
싸이질이니 블로그질이니
(그렇다고 매우 전문화된 글들도 아니면서)
다 내팽겨치고 1년여를 살았더랬다.
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
처음 사회생활에 적응에 가며 나름 힘들긴했으나
다른 입사동기들에 비해
일을 매우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었는데;;
블로그에 글 하나 쓰는게 힘들었다;
일하고
짬나는 시간에 학원에 다니고
공부를 하고
블로그에 글을쓰고
취미생활을 하고
운동을 하고
난 하나도 제대로 해낼수가 없는데!!!!!!!!
어떻게 저렇게들 살 수 있는거지?
ㅠㅠ

댓글을 달아 주세요
워워~ 다다 티스토리다 +_+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나 스토커처럼 finedada 쳐서 막 들어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나도 같은 생각이야 ㅋㅋ 뭐 이리 시간이 없는지 ㅜ_ㅜ